"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 검사 업무는 그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에서 추진했으나, 업무 공동수행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검사에 필요한 실험실 및 분석장비를 구축하였다.
인천시는 생산단계의 양식 수산물을 대상으로 검사를 추진하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유통단계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검사를 추진하여 보다 안전한 수산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에 추진할 수산물 안전성 검사 대상 품종은 생산량이 많고 다소비 품종인 민물장어, 흰다리새우, 김, 굴 등 14개 품종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조사 할 계획이다.
손시형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올해 중금속 분야의 안전성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내년까지 항생제, 미생물, 방사능 분야까지 수산물 안전성 검사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