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시장 유진섭)에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8회 공동체 페스티벌을 내장상동 공감플러스 센터에서 개최했다.

2일간 진행된 축제는 지역공동체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를 만들었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읍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 화합의 장을 훈훈한 열기로 채웠다.

축제는 시민들의 행복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난타, 인형극, 시립국악단의 공연, 벨리댄스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놀이, 나무깎기, 다트 던지기 등의 즐길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주말 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공동체 페스티벌은 정읍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공동체들이 지역농산물을 연구하여 만든 먹거리와, 자신이 갈고 닦은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 축제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연3,000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정읍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공동체 페스티벌은 공동체들이 직접 만드는 축제라 여타 축제와는 다른 깊은 뜻이 있고, 이제 시작하는 공동체들도 선배 공동체들을 보며 난관에 봉착하여도 힘내어 나아가달라”고 당부하고, “내년에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명품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