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2ㅏ=고창경찰서(총경 김성재)는 고창관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어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교통과장, 교통조사팀장, 지․파출소장 등 15명이 참석, 2018년 10월말 기준 교통사망사고 및 원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며, 교통사고 발생 원인행위 분석을 통한 사례 발표와 더불어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을 한 후 도출된 의견은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반영키로 하였다.
가을철․농번기 이륜차 및 보행자, 농기계 사망사고 예방과 운전자 상대 음주운전, 신호위반, 안전띠미착용 등 교통법규위반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와 계도를 하고, 관내 노인정 및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는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다.
고창경찰서 관계자는 “수확철 이륜차와 농기계 등 잦은 운행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고 또한 보행자 사고우려가 높아 교통 및 지역경찰 전 직원이 사고예방근무 총력 대응 및 음주운전 등 사고 요인행위에 대해서는 계도, 단속 통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