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시민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총력!…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발대식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자율 참여를 통해 ▲불법...
▲ (사진=안동시청)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이 더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에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은 ‘씨클래식의 낙화(洛花)’ 공연이 31일(수) 저녁 7시30분 백조홀을 찾아온다.
씨클래식(C.CLASSIC)은 3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앙상블로 베이스 김은태, 바리톤 조재만, 테너 배재혁 세 명의 다른 색깔을 가진 남성 보컬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팝의 대중적인 느낌과 오페라의 고급스러움을 잘 섞은 드라마틱하면서도 서정적인 레퍼토리로 묵직한 남자의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2016 김광석 다시부르기에서’ 입상과 ‘MBC 정오의 희망곡 미니콘서트’, ‘라이브 콘서트 크리스마스잖아요’ 등 방송 및 초청 공연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의 마지막 밤 씨클래식이 최초 공개하는 싱글 앨범 ‘낙화(洛花)’를 시작으로 세월과 세대를 아우르며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불후의 명곡들까지 우리가요와 클래식이 합쳐진 크로스오버 콘서트로 가을밤 관객들의 감성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