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이하 농업기술센터) 지난 30일 제2청사에서 2018년도 채소분야 시범사업 추진성과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농가와 채소분야 재배에 관심 있는 농가 등 3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

채소분야 시범사업은 채소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의 결과 평가를 통해 사업추진 성과 공유와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올해 정읍시에서는 6개 시범사업에 16농가가 참여했다.
평가회는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시범농가 포장을 오가며 진행됐다.
이날 선보인 주요 신기술 사업으로는 ICT융합 시설딸기 열 회수형 온습도 환경제어시스템, 시설재배지 연작장애 해결 기술보급과 가을철 수박 정식기 고온 생육장해 예방 기술들이 참여농가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올해 여름철 장기간 폭염, 이상고온으로 인한 시설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쿨네트, 환기팬, 포그분무시설 등 고온예방 종합환경 관리기술을 투입한 시범사업에 많은 농가들의 관심과 요구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정읍시는 토마토와 수박, 파프리카 품목에 매년 끈끈이 트랩, 탄산가스, 수정벌, 공기순환팬 등을 도입하여 수출농업에 대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범요인을 투입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평가회를 통하여 제시된 문제점과 우수시범사업에 대한 사업성 효과를 정확히 분석하여 내년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채소재배 농업인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