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광진구청)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까지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구내 78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점검한 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자동 교통약자 안전지구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성능개선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7대의 카메라를 130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교체하고 방범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65대의 보조 카메라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 구남초, 성자초, 신양초 주변 29개소에 야간에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태양광 LED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구남초교 사거리와 자양동성당 주변에는 미끄럼 방지 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에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광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스쿨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