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경찰서 (서장 한도연) 여성청소년과의 청소년 정책이 최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과학대 MOU 체결로, 학교 밖 청소년 6명 수시 합격 결실!
올해 정읍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비행청소년 상담 및 가출팸 발굴 활동 등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또한 학업중단 학생들을 위해 검정고시 학원비 지원 및 대학 진학을 위해 노력 하였다. 특히 올해 4월 전북과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꿈 키움 프로젝트」를 진행 하였다.
‘꿈 키움 프로젝트’의 주요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이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대학 진학을 포기한 위기 청소년에게 무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여 대학을 다니게 해주고 졸업 이후 취업 알선을 하여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이 협약은 정읍뿐만 아니라 도내의 더 많은 학교 밖 혹은 위기 청소년들도 혜택을 볼 수 있게 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9년도 신입생 선발 수시전형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발굴, 연계한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전원 합격하여‘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목표에 좀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전북 최초 엄마 순찰대 ‘마미 캅’ 시행으로 학교폭력 안전 환경 조성
‘마미캅’이란, 전라북도 최초로 정읍경찰서에서 발대한 초등학교 엄마 순찰대로서 현재 한솔초 등 3개교 47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주 3회 학교전담경찰관과 초등학교 주변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학부모들이 순찰을 돌았으면 하는 지역을 직접 정하여 범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등·하교 시간대에 학교전담경찰관들과 CCTV, 가로등 및 기타 방범시설들을 점검하며 미흡한 점과 개선방안 등도 경찰과 공유하고 있다.
2018년 10월 11일에 열린 지역치안협의회에서는 통학로 주변 다수의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어 범죄의 우려가 있던 빌라 앞 노상과 청소년 밀집지역 주변 초등학교 운동장 등 청소년 탈선장소에 대한 환경 개선을 위하여 CCTV와 방범등 설치를 직접 요청하여, 5,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CCTV 2대, 보안등 10대 설치하기로 하는 등 마미캅은 협력치안의 1번 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읍 경찰서 한도연 서장은 이와 같은 노력들을 통해‘정읍 관내 모든 청소년 들의 올바른 성장 추구’라는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