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전세버스, 화물차 등 대형 사업용 차량의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 지원에 나서고 있다.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란 일정속도 이상에서 차선 이탈 등 사고위험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음을 울려 주의를 환기시키는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이다.
최근 버스와 화물차로 인한 대형교통사고가 잇따르고, 특히 운전자의 졸음운전 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짐에 따라 정부는 2020년까지 대형 사업용 차량의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의무화하고 이에 대한 장착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등록된 ▲길이 9M이상 ▲총 중량 20톤 초과 사업용 자동차로 고창군은 현재까지 12대가 장착을 완료했으며, 교통안전공단에서 인증한 규격제품 장착 차량에 대해 2019년까지 대당 최대 40만원의 장착비용을 지원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첨단안전장치 조기 장착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또한,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음주운전과 안전벨트 미착용 등 위반하기 쉬운 교통안전수칙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