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동구청)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3일(토) 오후 2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강동구 구천면로 395)에서 ‘2018 강동 청소년 프레젠테이션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공감과 소통’이라는 사회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발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중·고등학생이 3명 이내로 팀을 이뤄 5분 내로 파워포인트(PPT)를 활용해 발표하게 된다.
10월 20일 진행한 예선에서는 10대들에게 익숙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임 등을 통한 소통, 친구 사이, 부모 자녀 간, 인간과 동물과의 소통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발표가 줄을 이었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총 37명)은 지난 27일 본선을 앞두고 아나운서 스피치 전문강사와 함께 발표력 코칭 시간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코칭을 받으면서 발표 내용을 다듬고 전달력 있게 표현하는 방법도 배워 발표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본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창의적 사고와 공감능력은 미래 인재의 필수 역량”이라면서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는 기회는 물론 팀워크 유익함과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