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대형화재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 중이다.
기존의‘비상구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전라북도 신고포상 조례가 개정(2016.12.30.)된 후부터‘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로 신고범위가 확대되면서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나 소방시설의 기능과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행위 등도 추가되었다.
지난해 충북 제천 화재나 최근 서울 은평구 아파트 화재 시 비상구 장애물 적재나 옥내소화전의 작동 불능으로 인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소방시설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포상금 지급 신고대상은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위락시설, 복합건축물, 다중이용업소이며 지난해 전북도 내 신고건수 46건 중 14건에 대하여 포상금이 지급되었다.
신고자격은 전라북도 3개월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불법행위로 판단되면 신고자에게는 1회 포상금 5만원, 동일인 연간 50만원 이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불법행위를 목격한 후 48시간 안에 위반행위에 대한 증빙자료를 첨부해 소방서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