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 산내면(면장 김건재)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지난 2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 요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감시원에 대한 근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산불감시활동을 대비하여 산불감시원의 근무태도를 확립하고, 유사 시 대처요령 등을 숙지하여 임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산내면은 지역특성상 임야가 76% 이상으로 산불발생 시 임야는 물론 인접마을까지 불길이 번져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면에서는 산림 연접지 및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매일 1회 이상 관내 집중순찰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경계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점검을 비롯하여, 면 차량에 상시 진화용물탱크 상차 등 조기출동 및 초동진화 태세 마련으로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위한 가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건재 산내면장은 “주민과 산불감시원들의 노력덕분에 최근 몇 년간 단 한건의 산불도 없었지만, ‘나 하나쯤’하는 방심은 금물이라며 산불감시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