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동구청)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8일(목) ~ 9일(금) 이틀간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야외마당에서 진로직업박람회 ‘미래, 드림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인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이색 직업 △창의융합 △삶의 기술 △대학 학과 △특성화고 등 5개 체험존에서 50여 가지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하다.
‘이색 직업 체험존’에서 놀이 디자이너, 3D 프린팅 운영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사회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고, ‘창의융합 체험존’에서 픽셀아트 코딩 등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직접 제품 제작에도 나선다. ‘삶의 기술 체험존’에서는 노무사, 인권 변호사, 도시경관 전문가, 푸드트럭 창업가 등 일상 속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학과별 전공과 진로 탐색이 가능한 ‘대학 학과 체험존’, 스마트 정보통신 및 디자인 등 특성화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성화고 체험존’도 마련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창의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마련했다”며 “이번 진로직업박람회가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적성과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02-3425-5213) 또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02-481-7088)으로 하면 된다.
한편,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는 다양한 고교 진학수요에 따른 정보제공을 위해 고교 진학 설명회(8일)와 맞춤형 고교 진학 상담(9일)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