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정부방침으로 결정된 『환경관리원 노동환경개선 방안』의 핵심목표인 환경관리원의 주간근무를 오는 11월 19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에서는 지난 8월에 환경관리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근무시간을 주간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환경관리원들이 새벽근무시간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조치의 필요에 의해 결정된 조정안이다.
정읍시도 정부 방침에 따라 가을철 각종 행사가 마무리되는 11월 19일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정읍시에는 위탁업체 환경관리원 44명과 시 직영 환경관리원 58명 등 총 102명의 환경관리원이 근무하고 있다.
위탁업체 환경관리원은 기존의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오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였으나 변경된 방침에 따라 오전 4시부터 오후 4시로 근무시간이 변경된다. 또한 시 직영 환경관리원은 기존의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오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였으나 앞으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근무시간이 변경된다.
환경관리원 근무시간 변경에 따른 생활쓰레기 수거 지연과 시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변경된 쓰레기 수거 시간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생활쓰레기(재활용쓰레기 포함)와 음식물쓰레기는 일몰 후 배출하는 등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하고, 규격봉투 사용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자발적 참여로 쾌적한 시가지가 조성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