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일, 정읍시 중부권 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불편한 신체와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야외 활동이 힘들었던 장애인들은 금산 하늘물빛정원을 방문하여 꽃다지, 산당화 등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들을 관람하고 허브 족욕카페, 라이브카페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내장상동에서 참여한 지체장애인 조 씨는 “평상시 생활에 여유가 없어 나들이는 생각도 못했는데 장애인복지관 덕분에 소중한 추억하나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너무 고맙게 생각 한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올해 장애인복지관은 정읍시 1만 장애인들 모두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3개 읍면동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총 5회에 걸쳐 나들이 사업을 진행했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2019년에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확대해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장애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