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김병준 페이스북 캡처)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은 "전 변호사는 이제 자연인"이라고 선을 그었고, 전 변호사는 오는 14일 기자회견을 예고한 상태이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12일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어떤 경우에도 당의 기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라며 "당의 기강이 흔들려서는 어떤 쇄신도, 혁신도 불가능하다"라고 전원책 변호사 해촉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어 "전 변호사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자회견을 하는데, 제가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전원책 변호사가 김병준 위원장의 '인사 청탁'이 있었다는 주장한 데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일면식도 없고, 전화 한통 해본 적 없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