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전국 부과건수는 2013년 5만여 건에서 2017년 33만여 건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를 위해 정읍시(시장 유진섭)에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에 대한 지속적 합동점검과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한 달 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련해 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정차 민원 및 위반 빈발 지역 위주로 시청 복지여성과와 교통과를 비롯한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정읍경찰서 등 민관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이달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판매시설 및 공연장 등의 공공시설 21개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및 점검사항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주차가능 사각형 구형 주차표지 부착차량 ▲주차불가표지(사각형 표지) 차량의 전용구역 주차 ▲주차가능표지 부착차량이나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보호자 운전용 차량에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 ▲물건적치 및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 방해행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 및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행위에 대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의식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강력한 단속도, 지속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사회적 약자배려를 위한 아주 작은 공간임을 인식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단속 적발 시 불법 주·정차 10만원, 주차방해행위 50만원 등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주차표지 위․변조 시 형사고발 등의 조치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