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시기적으로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최근 야생조류 분변에서 AI항원(H5)이 검출 되는 등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어 AI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가금농가 132호에 생석회 3,759포(75t)를 공급하고 농장진입로, 축사 바닥, 울타리 둘레 등에 1㎡당 500~600g을 2~5cm 두께로 살포하도록 농가지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여 방역대책 상황실을 가동,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및 전담공무원으로 하여금 가금사육농가에 대한 전화예찰을 강화하는 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지난해 11월 중순 AI가 처음 발생했던 점을 감안해 동림저수지 등 철새 도래지 및 농장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오리사육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 울타리 보완설치, 전실 확보와 축사 전용장화 등을 비치하여 AI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