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함께 열리는 안전체험마을에 초청돼 ‘찾아가는 안전교육 재난안전체험’을 운영했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분야 종합 박람회다. 보안·치안·방재·화재·교통 등 안전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성동구는 서울시 중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박람회에서 의용소방대원과 협력하여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화재(연기)대피 체험 ▲화재진압 소화기 사용법 ▲지진 대피 체험 ▲안전퀴즈 등 다양한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한편,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지난 2015년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성동구에서 설치한 종합안전체험장으로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생활안전 및 수상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이론이 아닌 직접 재난상황을 보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높은 안전의식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성동구가 지향하고 있는 안전한 도시 구축 시스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