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2018 정읍 단풍미인컵 SBS 프로볼링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와 정읍시 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250여명의 전국 프로볼링 선수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지난 16일 더원경기장에서 열린 TV파이널 결승전 결과 개인전에서는 남녀 모두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따내는 이변이 연출됐다. 남자부에서는 ㈜로드필드 소속의 문경호 선수가, 여자부에서는 타이어뱅크(주) 박서연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는 DSD팀이, 여자부에서는 ㈜삼호아마존팀이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결승전을 관람한 유진섭 정읍시장은 “박진감 넘치는 스트라이크 속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선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일주일 간 정읍의 가을 정취와 넉넉한 인심을 느끼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우승 선수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SBS Sports를 통해 전국으로 생방송 된 이번 경기를 통해 볼링 인구의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정읍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