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소방서(서장 박진선)는 지난 19일 고창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차량사고자 생명을 구한 진정한 영웅 CJ택배 유동운(남,36)에게 고창소방서장 표창으로 감사를 표했다.
고창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일 고창군 상하면 석남리 석남교차로 부근 논에 차량이 추락된 사고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 후 화재위험성을 감지하고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 차량화재 진압 등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과 함께 끝까지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알렸다.
고창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한 유동운씨는 “누구라도 그런 상황을 목격하면 똑같이 현장에 뛰어들었을 것”이라며 “사고 당사자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 행복을 지켜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고창소방서장 박진선은 “급박한 상황에서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희생정신을 발휘해 인명을 구조한 살신성인 영웅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선행을 적극 발굴해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