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소방서(서장 박진선)는 아파트 화재 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경량칸막이 활용법을 홍보와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의거 공동주택의 3층 이상인 층의 발코니에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의 칸막이를 설치하여 화재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피난하기 어려운 경우 옆세대로 피난하게 하고자 만든 석고보드 벽체다.
2005년부터 경량칸막이를 설치하기 어려운 타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에는 비상대피공간을 만들어 이를 대신 할 수 있다고 알렸다.
화재는 화염과 유독가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므로 신속한 대피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고창소방서는 관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경량칸막이 피난안내 홍보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선 고창소방서장은 “화재시 당황하여 피난로를 찾기 위해 우왕좌왕하다 참사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며 “평소 경량칸막이 위치 및 피난방법을 인지하고 붙장이장이나 물건이 적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미리 피난로를 확보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