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립국악단(단장 주호종, 이하 시립국악단)의 신규작품 발표공연 “정읍풍류 천강지곡” 이 오는 12월 5일(수) 밤 7시 30분에 정읍사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신규작품으로만 구성된 시립국악단의 연말평가 공연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5점의 창작공연 작품들이 선보이게 된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들에 대해서는 관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작품성이 인정된 작품은 2019년도에 시립국악단의 다양한 공연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연제목 <정읍풍류 천강지곡(井邑風流 天江之曲>은 정읍의 풍류가 천개의 강, 즉 세상에 두루 흘러넘치길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되는 작품은 풍류의 너울(관현악곡), 달하무(무용), 진정한 봄(창작곡), 홍진에 묻힌 분네 정읍풍류 엇더한고(창작곡), 정읍풍류가(창작곡)로 시립국악단의 창극부, 무용부, 연주부 단원 30명이 공연을 펼치게 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하시어 시립국악단에서 준비한 신규작품도 관람 하시고, 국악단 발전을 위한 발전적 의견도 제시하는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