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흥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강화
고흥군은 동절기 사회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집중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난방비 및 생계비 지출이 증가하는 동절기(`18년 12월 ~ `19년 2월)에는 국가 및 지자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못 받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에너지 빈곤 가구가 많다.
이에 고흥군에서는 이를 적극 발굴하여 공적지원・사회서비스・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후원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인적 안전망을 통해 거동불편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안부살피기 등을 전개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동절기를 맞아 고흥군은 기존 인적안전망(읍면 복지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에 추가적으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600여 명을 위촉하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등 지역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강화하여 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 군청 주민복지과(830-5908), 읍면 맞춤형복지계에 연락하면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