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이재술)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수준 상향, 상습 음주 운전자 구속 및 동승자 처벌 등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 관내 음주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18. 11. 1 ~ ’19. 1. 31(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이래로 3년간 통계에 따르면 시흥서는 경기 남부청 내 음주사고 다발관서 3위로 기록되고 있으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유흥가, 공단, 회사 등이 밀집된 지역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음주운전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시간 등 다양한 원인분석을 통해 효율적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 차량 동승자가 있는 경우 초동수사 단계부터 음주운전 방조 혐의에 대해 면밀하게 수사하여 형사처벌이 가해진다. 음주운전 방조범 등 입건 대상 유형에는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공모하여 동승자,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 등이 포함된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철저한 원인분석을 바탕으로 연말연시 증가할 수 있는 음주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