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는 오는 12월 중 호계동에 설립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에게 약 29억 원의 세금을 경감시켜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호계동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안양 SK V1)는 12월 말까지 첨단기업 등 387개 업체가 입주한다.
동안구 세무과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최초 분양 기업에게 취득세 50%를 감면하고 또 설립자에게도 35%의 취득세를 경감 한다고 밝혔다. 경감대상은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으로 본래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경우 해당된다.
한편, 취득 후 1년 이내에 벤처기업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는 가산세를 포함해 추징한다. 또한, 5년 미만인 상태에서 처분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추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감면 혜택을 받은 기업들은 취득세 감면 요건이 상실돼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용도대로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취득세 신고 시 개별적으로 안내문을 배부해 홍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