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주민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철원군의 「동막리 민북마을 상생 및 환경친화 정주환경 개선사업」과 고성군의 「접경지역 마을 상생·협력 공동 발전사업」 등 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약 2주간 ...
▲ 사진=의정부시 유진환 동장은 “입주민들이 행정 절차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