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경찰서 경무계 순경 최혜진
매년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과 비닐하우스 붕괴로 인한 농산물 등 수많은 피해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올해도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추운 날씨에 갑작스레 눈이 많이 내려 도로에 쌓이게 되면 크고 작은 눈길 교통사고가 속출하게 되고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적설에 따른 자동차사고 영향분석 연구’결과에 따르면 눈이 온 날에는 맑은 날에 비해 자동차사고가 평균 4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적설량 5cm이상의 큰 눈이 내릴 때는 사고 증가율이 8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계기관에서는 제설장비·인력·자재 등을 점검해 주민들의 인명피해와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또한, 운전자는 폭설에 대비해 체인 등 월동 장구를 갖추고 눈길이나 빙판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스노우 타이어를 미리 장착해야 하고, 타이어 체인을 구매하여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혹시 모를 도로 상황에 대비하여 모래주머니·삽 등 간편한 도구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상 상황을 파악하여 폭설이 예상 될 때에는 가능한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앞 차와의 간격을 유지하고 저속운전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