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동구청)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하남시청에서 경기도 하남시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김상호 하남시장, 양 도시의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강동구와 하남시는 한강과 풍부한 녹지지대 등 수려한 자연환경에 기반한 쾌적한 정주 도시이자 첨단 산업 단지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이웃한 강동구 둔촌동과 하남시 감일동 일대 대규모 재건축 단지의 입주를 앞두고 있어 문화센터, 도서관,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 밀접시설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협약에 따르면 ▲강동구와 하남시는 인접지역의 도로, 교통, 환경 분야의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체육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에 있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또한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양 도시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공동 건의 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와 하남시는 주민의 일상 생활에서는 이미 하나의 도시와 다름없다.”면서 “양 도시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정된 재정과 재원을 극복하고 주민의 수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