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에서는 음주운전 상태에서 사고를 야기하고 뺑소니를 한 30대 남성 운전자 A씨(32)를 특
가법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지난 12. 21일 구속하였다.
A씨는 지난 12. 16. 17:50경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또 다른 승용차량의 후미를 충격하여 전치 2주 이상의 상해를 입히고도 그대로 도주한 혐의이다.
A씨는 경찰조사 결과 사고 당시 운전면허 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후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A씨는 이전 2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처벌이 두려워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가해차량에 대한 CCTV를 분석하고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A씨를 특정하였다.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은 “피의자는 재범 및 도주할 우려가 있어 구속을 결정했다”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철저히 대응 조치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