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부동산114)올해도 서울 주택가격이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주택시장 결산 및 향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주택 물량은 47만호다.
정부의 수요 억제 정책의 영향으로 2018년 주택 인허가 물량은 특히 서울 지역에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
방송희 주택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수도권 특히 서울의 양적·질적 주택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 주택 공급감소로 서울의 주택가격은 상승 압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정책효과 등으로 상승 폭은 둔화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기반산업 위축으로 주택가격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는 거제·울산·창원 등 경상권은 지역 경기회복을 바탕으로 한 주택시장 안정 방안을 고려할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