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억원(국비 3.5, 시비 1.5)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중 마을만들기사업이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이 주도하여 계획하고, 추진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북면 평촌마을은 2017년부터 마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관련해 맞춤형 역량교육과 마을테마발굴, 선진지 견학, 현장포럼(6회)등을 거쳐, 예비계획서를 수립 지난 11월 전북도 1차 평가와 12월 농림식품부(2차) 평가를 거쳐 마을만들기 신규 추가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에 선정된 북면 평촌마을은 앞으로 2년간(2019 ~ 2020년)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어 유ㆍ무형 자원을 활용한 마을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고, 문화공간 확충과 안심안길정비, 마을무선방송시스템 구축, 에너지자립조성을 위해 주민이용 공동시설에 10kw태양광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그동안 정읍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내장상동소재지정비사업 등 25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8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농촌정주기반조성,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복합공간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로경관 조성 및 문화복지공간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에 적극 대응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