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환경부)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째 시행된다.
환경부는 13일에 이어 오늘 14일도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부산 등 전국 10개 시·도에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좀처럼 대기 확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시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노후 경유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행정·공공기관에서 차량 2부제를 시행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나쁨'으로 예보된 지역도 '매우 나쁨' 수준으로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서울시와 환경부는 시민들에게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경우 보건용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