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각 마을 경로당에서 2019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을 방문 지도할 실버인지놀이 · 실버방문학습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실버인지놀이지도자 10명과 실버방문학습지도자 10명이며 무주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하의 주민이면 도전이 가능하다. 경로당 또는 노인 관련 시설 활동 경험이 있거나 경력 단절 여성 또는 청년 실업자를 우대한다.
응시원서와 등본, 최종학력 · 경력 · 관련 자격증을 갖춰 1월 25일까지 무주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마감일 도착 분까지)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2차 면접을 통해 교육생으로 선정이 되면 실버인지놀이지도자 과정은 2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주 2회 총 48시간, 실버방문학습지도자 10명은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3회 총 15시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 실버인지놀이 · 방문학습지도자 양성과정 교육비는 강사비와 운영재료비 등은 군에서 지원을 하며 자격증 등록비 등 부대비용은 자부담이다. 무주군치매안심센터 황영내 팀장은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면 현장실습까지 마치면 치매예방교실 강사로 활동이 가능하다”라며 “지역은 인력 풀을 갖추고 개인은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를 얻는 기회여서 갖는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