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질병관리본부)대구 경북지역과 경기도에 이어 서울에서도 홍역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홍역이 기침 또는 재채기 등에 따른 호흡기 비말과 공기로 전파되는 만큼 기침 예절을 지키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역은 RNA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해 감수성 있는 접촉자의 90% 이상이 발병한다.
홍역 유행 상황에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는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 시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을 잘 씻는 등 개인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서울에서도 홍역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확인됨에 따라 지난해 말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한 홍역 환자는 모두 27명으로 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