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적측량 장면보령시는 올해부터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 30%를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농업인의 경우 정부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위한 지적측량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1~3급)이 신청하는 지적측량으로 국토정보공사에 의뢰하는 경계복원, 지적현황, 분할 등이 해당된다.
감면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2019년도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감면받게 된다.
감면혜택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정부보조사업 지원 대상 확인증,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선정통지서를 제출해야 하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국가유공자(유족 또는 가족)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경계복원측량 할인제도가 시행돼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동일인이 재신청하는 경우에는 경과기간에 따라 해당년도 수수료의 50~90%까지 감면받을 수 있고, 다만 등록전환, 분할, 합병 등의 토지이동으로 기존에 처리한 필지의 형태가 변경된 경우에는 할인이 불가하다.
한경수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으로 농업인,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당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수료 감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민원지적과 지적측량신청 접수창구(☎930-349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