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는 지난 19일 오전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어린이․청소년의원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제2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완료했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아동의 4대 권리 중 취약 분야인 참여와 시민권을 확대하고, 권리의 주체인 아동과 청소년이 직접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달 간 공개모집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의원을 모집했고, 교육문화 및 복지안전, 아동권리 상임위원회에 6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에 따라 시는 19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선발현황 및 의회 추진경과 보고, 상임위별 정책모니터링 및 향후 활동 방안 등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의장단을 선출했다.
회의결과 제2대 의장으로는 대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라해인 학생, 부의장은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1학년 김동현 학생과 대천여자중학교 3학년 서성은 학생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 부모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아동·청소년 정책 제언 등의 부모교육을 실시하며 이해를 도왔다.
라해인 제2대 의장은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장으로서 보령시 청소년을 대표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학년 구분 없이 자유롭고 편한 대화의 장을 만들어 어린이·청소년 의회 활동이 활발히 펼쳐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