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산시가 체류형 관광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광사업자 등록을 필한 여행업체로 내국인 20명, 외국인 10명, 수학여행단 40명 이상의 관광객을 모집해 관광지, 음식업소, 숙박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되어야 한다.
인센티브 지원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관광지 2개소, 관내 음식업소 1식 이용 시 내국인 4천원(외국인 6천원, 수학여행단 2천원)이 지원되며 숙박 관광의 경우에는 관광지 2개소, 관내 음식업소 2식, 관내 숙박시설 이용 시 내국인 1만원(외국인 1만4천원, 수학여행단 5천원)이 지원된다.
또한, 관광지 2개소 외에 동부시장 방문 시 1인당 2천 원씩 추가 지원한다.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여행일 3일 전까지 관광계획서를 서산시에 제출해야 하고, 여행 종료일부터 10일 이내에 지급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산시는 인센티브제 외에도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국내외 관광박람회 참가 등을 통한 홍보마케팅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노상권 관광산업과장은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제를 통해 여행사마다 서산여행상품 개발을 확대해 관광객 유치가 활발해지고 체류형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으로 서산시의 우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신규 관광객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