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에 따르면 소방차 전용구역과 관련하여 지난해 개정된 소방기본법이 시행된 이후 주민들의 민원제기가 끊이지 않았으나 최근 4개월째 불법 주차차량에 대한 민원제기가 없어 전용구역 표시제도가 자리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차 전용구역 표시제도는 화재․구조․구급 등 사고발생시 소방차량이 신속히 출동하여 원활한 소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안에 최소한의 소방차 전용구역을 설치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소방차 전용구역과 관련하여 개정된 소방기본법에서는 2018년 8월 10일 이후 최초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또는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공동주택부터 의무적으로 적용토록 하고 있다.
정읍소방서는 지난해 정읍시에 소재한 전체 아파트 및 기숙사 등 6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차 전용구역 표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전체 공동주택의 약 69%에 해당하는 43개 공동주택에 소방차 전용구역이 표시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전체 62개 공동주택 중 100세대 이상 아파트 및 3층 이상 기숙사는 46개(아파트 45, 기숙사 1)이며 이 중 약 83%인 38개 아파트에만 소방차 전용구역이 표시되어 있었다.
정읍소방서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관리사무소측에 안내방송 또는 순찰 지도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 등 방해행위를 근절토록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