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유기상 고창군수와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유기상 군수는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적십자 회비모금에 동참했으면 한다”며 적십자회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규철 의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달라”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19년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으로 설정하고 2019년도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보편적 기부제도인 ‘적십자 회비’ 모금은 연중 계속되며 모금대상은 25세 이상 75세 이하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및 법인 등이다.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북도를 비롯 14개 지자체‧의회‧산하기관 등이 특별회비 전달에 참여하고 있다.
적십자 회비 모금액은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납부는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인터넷‧스마트폰‧편의점‧신용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