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군이 설을 맞아 부정 축산물유통 집중 단속에 나선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명예축산물 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관내 114개 식육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부정축산물 유통 단속’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행정처분 업체, 생산·유통 등 판매량이 높은 업체를 집중해서 살핀다.
단속항목은 포장육 제품의 원산지 허위표시 또는 미표시, 표시방법 준수 여부와 중량미달 제품의 생산·유통, 냉동식육을 냉장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위반여부 등이다.
이번에 적발되는 위반업소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 처분과 상호 공개가 검토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부정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단속과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 농축산물 구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