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 정읍소방서는 대형화재 방지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공무원 160명, 의용소방대원 796명 등 모두 966명을 투입해 관내 소방안전 활동을 강화한다.
중점 활동사항으로는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 소방출동로 확보 필요지역 소방순찰 활동 ▲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 중점관리대상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율안전관리 지도 등 보다 적극적인 예방활동 및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연말연시 인파가 모이는 정읍역과 정읍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에는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해 유사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당직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소방서에 비치하여, 방문 또는 전화문의 시 즉각 안내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생활민원과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종수 정읍소방서장은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전원이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