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 초산동주민센터(동장 윤복남)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 초산동 관내 18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재무) 36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19년 경로당 지원사업 안내와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경로당의 재정적 낭비요인과 부적절한 집행을 사전에 방지하여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또한, 보조금 집행 시 경로당 전용 체크카드 의무사용, 현금인출 불가, 회계장부 기록방법, 보조금 정산보고 등의 방법에 대해서 집행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윤복남 동장은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은 공금임을 인식하고 보조금 집행에 대한 신뢰와 투명성은 반드시 갖춰져야 할 요소다”고 강조하면서 “이후 보조금의 타 용도 사용과 부적절한 집행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 회수와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어르신들의 쉼터 및 여가생활의 공간인 경로당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어르신들 경로당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