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는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오는 2월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여 정책수립과 평가, 지역개발 계획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에 활용한다.
조사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성동구 관내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총 30,065개소이며, 이번 통계조사에 임할 조사요원은 모두 61명으로 1월 30일 실시한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조사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25일간이며 각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면담조사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을 조사하며,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조사가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한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
구는 이번 조사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실무에 깊은 조예가 있는 서울시 빅데이터담당관 직원을 초빙하여 조사표 작성 및 조사 요령 등을 전수하고, 국가 운영의 근간을 이루는 통계의 정확한 작성을 위해 사명감과 책임감도 아울러 고취시킬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가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며, “조사를 통해 나타난 통계정보는 주민들을 위한 정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