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역 간 인구이동 및 해외여행이 많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 유행 중인 해외유입 홍역 등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홍역 유행국가(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로 해외여행에 따른 감염은 조심해야 한다.
해외여행을 계획한 경우 출국 전 최소 1회의 MMR 예방접종, 그리고
6~11개월 영아에게는 출국 전 1회의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
또한 여행 중에서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입국 후 발열을 동반한 발진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보건소 또는 1339의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시 관계자는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 시민들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비상대응체제를 유치하고 감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홍역 발생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