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 박미라선수가 2011년 출범한 핸드볼코리아리그 통산 최초 1,800세이브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핸드볼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오는 2월 2일(토) 삼척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척시청과 경남개발공사 간 경기 시작 전 박미라 선수의 1,800세이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진다.
박미라 선수는 지난 25일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의 경기에서 통산 1,800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와 여자부 통틀어 최초의 1,800세이브로, 여자부 인천시청 오영란 선수가 최근 1,200세이브를 기록했으며, 남자부에서는 SK호크스 이창우 선수가 1,100세이브를 기록하여, 박미라 선수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명실상부한 대기록을 남기는 첫 선수가 됐다.
박미라 선수는 2006년 프로 입단 이래 현재까지 13년 동안 삼척시청팀의 간판골키퍼로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과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비롯하여 2018년 청주직지컵 우승,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과 핸드볼리그 3회 우승 등 수많은 쾌거를 삼척시청과 함께 이뤄냈다.
또한, 여자핸드볼 역사를 통틀어서 역대 최고의 골키퍼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박미라 선수는 2015년 대한핸드볼협회 최우수선수상,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2012년부터 작년 리그까지 6회 연속 G.K방어상과 베스트 7 등 철벽수비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