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 동안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 일제 점검에 나선다.
도내 총 417개의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제주시 311개소, 서귀포시 106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피시설로서의 기능 발휘 가능 여부, 안내·유도 표지반 부착 위치, 취약계층 접근성 등이다.
※ 민방위 공공용대피시설 : 공습에 대비하여 민간 및 정부·지자체·공공단체 소유의 지하시설물을 대피시설로 지정한 시설이며 재난대피시설(화재, 해일, 지진)이 아님
※ 지정대상 : 청사 등 건축물 지하층, 지하철역, 지하상가, 지하차·보도, 지하주차장 등 지하구조물과 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부대시설
대피시설 점검이 종료되면 후속조치도 함께 실시한다.
대피시설의 수요에 따라 추가 지정 및 해제하고, 안내 유도 표지판 교체·정비를 추진한다.
아울러, 외국인들을 위한 외국어 병행 표기된 안내·유도표지판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민방위 대피시설 일제 점검으로 도민들이 공공용 대피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사태 때 즉시 사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지속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