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성동구청)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주최한 ‘2018년 청소년정책 분석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영향력과 청소년 삶의 질 분석 결과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항목 등 각 지자체에서 추진한 청소년 활동·참여 등 청소년정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성동구는 지난 1월 29일 LW컨벤션에서 개최된 ‘2018년 지자체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구는 2018년까지 8회째 이어 온 성동구 대표 청소년축제 ‘난장판’ 개최 등 놀이·여가활동 활성화, 체험학습 지원을 통한 미래주도형 인재양성, 청소년 인권과 자치활동 등 민주시민 성장 지원을 목표로 오랜 민관협력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청소년정책 비전인 ‘꿈과 행복실현의 청소년 특구 성동’을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