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정읍시·한국철도공사 정읍역, 「정읍 샘고을 관광열차」협약 체결(전북/뉴스21)이현석기자 =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정읍 방문의 해」로 정하고 500만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관련해 시는 내장호 수변지역 개발, 구 도심재생·시내관광을 위한 조곡천 복원, 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스포츠타운 조성 등 인프라 구축과 상품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지난 12일 정읍시와 한국철도공사 정읍역이 관광활성화를 위해 「정읍 샘고을 관광열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뜻 깊은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KORAIL(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철도관광상품를 이용하여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1인당 숙박비 1만원, 30인 이상의 단체인 경우에는 교통비와 식비도 각각 1인당 1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와 한국철도공사 정읍역이 협약 체결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정읍역은 관광객 모집과 열차운영, 사업비를 집행하는 절차로 사업이 진행된다.
유진섭 시장은 “앞으로도 정읍시는 KTX라는 교통수단을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도권 등 대도시의 관광객을 유치와 정읍을 알리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정읍역과 상호 긴밀한 협력을 확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