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난해 희망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 행사 장면보령시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는 범국민 이웃사랑 운동인‘희망 2019 나눔캠페인’성금 모금 결과 13억7494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3억 원을 450% 이상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서 현금 12억4195만 원, 현물 1억3299만 원 등 모두 13억7494만원이 모금돼 역대 최다 모금액인 지난해 10억6792만 원 보다도 3억700여 만 원이 증가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은 물론, 기관과 단체,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중부발전(주) 및 보령발전본부에서 저소득층 및 복지 발전을 위해 6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데 힘을 보탰고, 1년 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 이상 기부 또는 기부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나눔리더에도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14명이 가입함으로써 나눔리더 회원도 모두 2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권호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 냈다”며, “모금된 성금으로 향후 배정액으로 지원받게 되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