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은 전남교육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다문화가족’ 용어의 개선과 이중언어 지원프로그램 확대, 진로코디네이터 지정 운영, 돌봄교실 역할 강화 등을 주문했다.
최 의원은 ‘다문화가족’이라는 용어는 ‘국제결혼’ 또는 ‘혼혈’이라는 차별적이고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 ‘다문화가족’ 용어의 사용 억제 및 순화 등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문화가족 학생은 필요하지 않아도 취약계층으로 분류되어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학생들의 거부감이 있고, ‘다문화’란 명칭이 학생의 호칭과 별명으로 변질되는 등 문제점이 많다며 호칭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 의원은 방과후학교 운영프로그램에 다문화 학생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해 이중언어 능력지원 과정 확대,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다문화가족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및 진로코디네이터 지정 운영, 학교운영계획이 담긴 달력 제작 배부, 준비물 및 학교과제를 도울 수 있게 돌봄교실 역할 강화 등을 건의했다.